병원장인사말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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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. 세민병원 병원장 봉성준입니다.

저희 세민병원은 개원 이래 지역 주민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성장해왔습니다.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환자위주의 맞춤형 치료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, 이렇게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.

안타깝게도 최근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 바이러스의 글로벌 위기는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가정까지 파급되어 일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. 위기는 늘 우리에게 고통을 주지만, 함께 나누고 극복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도 보여줍니다.

질병을 극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을 나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미소에서 저희 또한 희망을 봅니다.

앞으로도 저희 세민병원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 

 

 

세민병원 병원장  봉성준